'나혼자산다' 이장우, 98kg→73kg 다이어트 성공..복근은 실망?

배우 이장우가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이어트 공약을 지킨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장우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했는데 살을 안 빼면 정말 죽을 것 같더라"라며 "체중 98kg였고 체지방 31~32%로 시작했다. 지금은 25kg정도 뺀 73kg이다. 하체 위주로 운동하고 식이요법도 같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체지방은 현재 16%라고 하네요.


그의 살 빠진 모습을 본 전현무는 "맷 데이먼 같다. 가슴 근육이 딱 벌어졌다"며 놀라워 했습니다.


이날 이장우는 동해 바다에서 바디 프로필 사진을 찍었는데요. 그가 상의 탈의한 순간, 정적이 흘렀습니다. 기대만큼의 복근은 아니었던 거죠.

이장우는 "당당하게 상의탈의한 거 처음이다. 저 나름대로는 굉장히 오랜만에 뱃살과 안녕 했고 굉장히 만족하고 한 번 사진에 담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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