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미국여행 중 비키니 위에 입은 '에르메스' 바지..가격은?

배우 한예슬씨가 15일 남자친구와 미국으로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예슬씨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는데요.


16일엔 미국의 한 술집에서 음료를 마시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또 ‘My Joy’(나의 기쁨)라는 문구와 함께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스킨십을 하고 있는 사진도 게재했습니다.


17일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선탠을 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려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이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에서 한예슬씨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었는데요.


수영장에서 한예슬씨가 입은 독특한 문양의 바지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빨간색 바지는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써킷 24 포브르(Circuit 24 Faubourg) 비치팬츠입니다. 얇은 면 소재라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기 때문에 물놀이 전후에 입기 좋다고하네요. 가격은 950유로(약 127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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