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이 명품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냈습니다.
조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조현은 수영복에 구명조끼를 입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특히 그녀가 입은 상의 수영복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제품인데요. 정확한 제품명은 'LV 에스칼 비키니 톱'입니다.
홀터넥 스타일로 제작된 이 수영복은 비키니 하의와 매치해도 되고 조현처럼 레깅스를 입어도 좋습니다.
가격은 71만원입니다.
하의는 63만원이고요. 원피스로 된 수영복은 107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