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이 전역 후 첫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바로 MBC '구해줘 홈즈' 1월 31일 방송이었는데요.
'구해줘 홈즈'를 군대에서 처음 보기 시작해 팬이 됐다고 한 시우민은 꼼꼼히 매물을 살펴봐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시우민의 훈남 패션도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이 카키색 니트는 '더오픈프로덕트' 제품입니다.
이 니트는 부드러운 터치감과 두께감이 특징인데요. 넉넉한 사이즈 덕분에 시우민은 큰 카라의 화이트 셔츠 위에 니트를 매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