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톱 모델 지지하디드와 투샷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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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인스타그램 |
정 부회장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얘더라 그리고 기자친구들—- 형 #지지하디드 만나서 밥먹었다 그분 매장도 빙문하고— 그리고 단순 만남과 방문이니까 우리 기자친구들 억측하지 말길비래— 고마와 #gigihadid #guestinresidence"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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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인스타그램 |
사진에서 정 부회장은 지지하디드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날 눈길을 끈 건, 정 부회장의 패션이었는데요. 평소 명품 브랜드를 즐겨 입는 정 부회장은 깔끔한 디자인의 네이비 컬러 니트를 착용했습니다.

이 제품은 바로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제품인데요. 제품명은 '모노그램 믹스 캐시미어 크루넥'입니다. 가격은 212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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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홈페이지 |
저지 니트로 이루어진 바디와 투톤 자카드 모노그램 모티프가 돋보이는 소매를 구성한 여유로운 핏의 아이템입니다. 뒷면의 잉글리시 숄더 디테일이 특징이고요. 리브드 디테일을 더한 밑단과 소맷단이 부드러운 질감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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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이스타그램, 루이비통 홈페이지 |
울 80%, 캐시미어 20%로 구성돼 있습니다. 모델인 입은 건 m사이즈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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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홈페이지 |
한편 지지하디드는 1995년생입니다. 다양한 명품 브랜드 광고에 등장하는 톱모델입니다. 그는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와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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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디드 인스타그램 |
지지하디드는 2015년 가수 제이 말리크와 교제, 2020년에 딸을 출산했습니다.